2025년 11월 넷째 주 시정뉴스
2025-11-27 19:11:00

안녕하십니까?
예년보다 두 달 빠르고 독한 독감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독감예방접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깁니다.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폐렴 위험까지 커지고 있으니
빠른 예방접종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럼 11월 넷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주요 내용입니다.
1. ‘백리섬섬길’, 국토교통부 전국 최초 관광도로 지정
여수시와 고흥을 잇는 6개 해상교량 ‘백리섬섬길’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관광도로로 지정됐습니다.
백리섬섬길가 관광도로 지정된 계기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의 핵심축으로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도 관광도로 이용객을 위해
문화·휴게시설, 교통 접근성 등
관광 편의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 부동산 검인·실거래 방문 신고 ‘관할 구분 없이’ 처리
우리 시가 부동산 거래계약 방문 신고 시,
관할구역 구분 없이 접수 및 처리가
가능하도록 11월 17일부터 개선했습니다.
시는 최근 여수등기소와 여천등기소가
웅천동 신청사로 통합 운영되는 변화에 맞춰,
부동산 매매계약서 검인 관리와 실거래 방문 신고 업무도
통합 접수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온라인 신고와 해제·정정 신고,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래 신고 등 일부 업무는
기존처럼 관할 구분이 유지됩니다.
3. 여순사건 ‘희생자증·유족증’ 연중 발급 신청 접수
우리 시가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희생자증·유족증’ 발급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습니다.
희생자증과 유족증은 여순사건 희생자 또는 유족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증표로,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신청 대상은 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라 희생자·유족으로 결정된 분들로,
관내 읍면동 주민 센터와 시청 총무과 여순사건지원팀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거문도 수월산 일원, 자연유산지정, 여수 4번째 명승탄생
거문도 수월산 일원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기존의 상백도·하백도와
금오산 향일암, 영취산 흥국사 일원으로
총 4곳의 명승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거문도 수월산 일원은 경관과 생태,
역사·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다양한 해안 식생이 잘 보존돼 있고,
흑비둘기 등 희귀 조류가 서식하는 등 생태적 가치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5. ‘무술목 관광단지’ 조성 추진, 남해안 관광의 새로운 거점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가 전라남도의 지정을 최종 승인받아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합니다.
무술목 일대 119만㎡ 부지는 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을 비롯해
레저·문화·휴양시설이 어우러진
남해안 대표 관광단지로 지역 상생형 모델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제 섬 라운지 도입, 관광인력 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주민이 운영하는 상생시설도 마련되며,
오동도와 향일암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6. 고교학점제와 대입개편 핵심전략특강 참여자 모집
우리 시가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대입개편 핵심전략 특강’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은 11월 18일부터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참여자 확정은 12월 1일부터 개별 안내합니다.
특강은 12월 7일 일요일, 입시전문가 이미연 강사가
행복교육지원센터 3층 강의실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교육지원센터
☎ 659-521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차가운 날씨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당분간 계속 되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상으로 11월 넷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예년보다 두 달 빠르고 독한 독감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독감예방접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깁니다.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폐렴 위험까지 커지고 있으니
빠른 예방접종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럼 11월 넷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주요 내용입니다.
1. ‘백리섬섬길’, 국토교통부 전국 최초 관광도로 지정
여수시와 고흥을 잇는 6개 해상교량 ‘백리섬섬길’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관광도로로 지정됐습니다.
백리섬섬길가 관광도로 지정된 계기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의 핵심축으로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도 관광도로 이용객을 위해
문화·휴게시설, 교통 접근성 등
관광 편의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 부동산 검인·실거래 방문 신고 ‘관할 구분 없이’ 처리
우리 시가 부동산 거래계약 방문 신고 시,
관할구역 구분 없이 접수 및 처리가
가능하도록 11월 17일부터 개선했습니다.
시는 최근 여수등기소와 여천등기소가
웅천동 신청사로 통합 운영되는 변화에 맞춰,
부동산 매매계약서 검인 관리와 실거래 방문 신고 업무도
통합 접수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온라인 신고와 해제·정정 신고,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래 신고 등 일부 업무는
기존처럼 관할 구분이 유지됩니다.
3. 여순사건 ‘희생자증·유족증’ 연중 발급 신청 접수
우리 시가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희생자증·유족증’ 발급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습니다.
희생자증과 유족증은 여순사건 희생자 또는 유족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증표로,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신청 대상은 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라 희생자·유족으로 결정된 분들로,
관내 읍면동 주민 센터와 시청 총무과 여순사건지원팀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거문도 수월산 일원, 자연유산지정, 여수 4번째 명승탄생
거문도 수월산 일원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기존의 상백도·하백도와
금오산 향일암, 영취산 흥국사 일원으로
총 4곳의 명승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거문도 수월산 일원은 경관과 생태,
역사·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다양한 해안 식생이 잘 보존돼 있고,
흑비둘기 등 희귀 조류가 서식하는 등 생태적 가치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5. ‘무술목 관광단지’ 조성 추진, 남해안 관광의 새로운 거점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가 전라남도의 지정을 최종 승인받아
체류형 복합관광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합니다.
무술목 일대 119만㎡ 부지는 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을 비롯해
레저·문화·휴양시설이 어우러진
남해안 대표 관광단지로 지역 상생형 모델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제 섬 라운지 도입, 관광인력 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주민이 운영하는 상생시설도 마련되며,
오동도와 향일암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6. 고교학점제와 대입개편 핵심전략특강 참여자 모집
우리 시가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대입개편 핵심전략 특강’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은 11월 18일부터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참여자 확정은 12월 1일부터 개별 안내합니다.
특강은 12월 7일 일요일, 입시전문가 이미연 강사가
행복교육지원센터 3층 강의실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교육지원센터
☎ 659-521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차가운 날씨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당분간 계속 되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상으로 11월 넷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