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둘째 주 시정뉴스
2026-02-12 17:50:00

안녕하십니까?
절기상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급격한 기온변화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쉬운데요.
체온유지와 함께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로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그럼 2월 둘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2026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Climate Week)’ 개최지로
우리 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UN 기후주간은 매년 당사국 총회를 앞두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녹색전환 국제주간과 함께 열려
국제 협력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2026년 전기차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우리 시가 교통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차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400대와 전기화물차 90대 등
총 490대를 지원하고, 수소전기승용차 100대와 수소버스 14대 등
총 114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신청은 2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시는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기후·환경 선도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3.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
우리 시가 2월부터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를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는 상담부터 각종 지원 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통합 지원 창구로,
행정 안내와 정책 연계, 경영 컨설팅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입주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2026년 빈집 철거·정비 지원 사업’ 시행
우리 시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증가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 철거지원 사업과 빈집 정비 등
경관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비를 지원하고,
붕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해
주거환경과 도시경관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빈집 철거 후에는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공간으로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할 예정입니다.
5. 여수국가산단 위기극복을 위한 그림 전시
우리 시가 여수국가산단 위기 극복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여수국가산단 위기극복 뉴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본청사 로비에서 열러
지역 예술단체 예술동행과 하프문동아리가 참여해
여수국가산단의 현재와 재도약 의지를 담은
작품 2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 출신 박금만 작가를 비롯한 참여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지역 산업과 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6. 설맞이 성금 및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우리 지역 기업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YC-TEC 박수관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1억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으며
㈜KCC 여천공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습니다.
이어, 동강 플랜택과 비를라카본 주식회사에서도
각각 성금 1,350만 원과 후원물품 335세트를 기부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할 예정입니다.
차가운 겨울 날씨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 뿐 만 아니라,
실내에서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낮은 실내 습도로 유발되는데요.
적절한 습도유지와 함께 충분한 눈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월 둘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절기상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급격한 기온변화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쉬운데요.
체온유지와 함께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로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그럼 2월 둘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2026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Climate Week)’ 개최지로
우리 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UN 기후주간은 매년 당사국 총회를 앞두고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녹색전환 국제주간과 함께 열려
국제 협력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2026년 전기차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우리 시가 교통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차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400대와 전기화물차 90대 등
총 490대를 지원하고, 수소전기승용차 100대와 수소버스 14대 등
총 114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신청은 2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시는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기후·환경 선도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3.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
우리 시가 2월부터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를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는 상담부터 각종 지원 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통합 지원 창구로,
행정 안내와 정책 연계, 경영 컨설팅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 입주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2026년 빈집 철거·정비 지원 사업’ 시행
우리 시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증가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 철거지원 사업과 빈집 정비 등
경관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비를 지원하고,
붕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해
주거환경과 도시경관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빈집 철거 후에는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공간으로 활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할 예정입니다.
5. 여수국가산단 위기극복을 위한 그림 전시
우리 시가 여수국가산단 위기 극복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여수국가산단 위기극복 뉴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본청사 로비에서 열러
지역 예술단체 예술동행과 하프문동아리가 참여해
여수국가산단의 현재와 재도약 의지를 담은
작품 2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 출신 박금만 작가를 비롯한 참여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지역 산업과 예술이 함께하는 새로운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6. 설맞이 성금 및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우리 지역 기업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YC-TEC 박수관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1억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으며
㈜KCC 여천공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습니다.
이어, 동강 플랜택과 비를라카본 주식회사에서도
각각 성금 1,350만 원과 후원물품 335세트를 기부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할 예정입니다.
차가운 겨울 날씨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 뿐 만 아니라,
실내에서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낮은 실내 습도로 유발되는데요.
적절한 습도유지와 함께 충분한 눈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월 둘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