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넷째 주 시정뉴스
2026-04-23 16:32:00

안녕하십니까?
거리에 꽃들이 활짝 피어난 완연한 봄입니다.
낮 시간에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음식을 실온에 두면 생기는 식중독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조리한 음식은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시고
남은 음식은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그럼 4월 넷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주요 내용입니다.
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마이스 산업도시’ 4년 연속 1위
우리 시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 산업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해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와 차별성,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우리 시가 전국 주요 지자체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기업회의와 국제행사 유치 확대는 물론,
해외 여행사와의 협력과 맞춤형 전략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지속적인 행사 유치와 관광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2.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우리 시와 조직위원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한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습니다.
지난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리조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에서는 방송인과 인플루언서, 지역 인사 등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참여해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시는 앞으로 명예홍보대사를 중심으로 SNS와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박람회 인지도를 높이고,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방침입니다.
3. 오동도 생태가치 활용 국가기관 유치 나서
우리 시가 오동도의 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난대림 보전과 연구를 위한 기관 조성을 추진합니다.
시는 지난 8일 산림청 산하 국가기관 유치를 위해
서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해, 오동도 종합상가 부지를 활용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연간 120만 명 이상이 찾는 오동도는
국내에서도 난대림이 분포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시는 산림청 산하기관 유치를 통해
학술 연구와 생태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4.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참여 안내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이순신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용줄다리기, 소동줄 놀이와
수군 복식 체험, 전통 활쏘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시는 교통과 안전 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 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5. 여순10·19사건 역사관 임시 휴관 안내
우리 시가 ‘여순10·19사건 역사관’의
관람 환경 개선과 전시 콘텐츠 보완을 위해 시설 정비에 나섭니다.
여순10·19사건 역사관은 지난해 개관 이후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교육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관람 환경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번 정비에서는 내부 시설 개선은 물론, 대형버스 주차라인과
보행로 정비 등 전반적인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역사관은 공사 기간 동안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6. 도심 곳곳 ‘낭만버스킹·청춘버스킹’ 공연 시작
우리 시가 5월부터 10월까지
‘2026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을 운영합니다.
올해 낭만 버스킹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해양공원과 낭만포차 일원에서 열리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마련됐습니다.
섬박람회 기간에는 ‘섬으로 찾아가는 버스킹’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청춘버스킹’은 여문문화의 거리와 웅천,
소호동동다리 일원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매월 첫째와 셋째 주 수요일 공연을
추가 편성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아침저녁 큰 일교차와 함께 한낮의 기온이
크게 오르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한낮의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햇빛을 가리는 모자나 양산 등을 착용해 자외선 차단에
주의를 기울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4월 넷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거리에 꽃들이 활짝 피어난 완연한 봄입니다.
낮 시간에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음식을 실온에 두면 생기는 식중독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조리한 음식은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시고
남은 음식은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그럼 4월 넷째 주 시정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주요 내용입니다.
1.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마이스 산업도시’ 4년 연속 1위
우리 시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 산업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해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와 차별성,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우리 시가 전국 주요 지자체와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기업회의와 국제행사 유치 확대는 물론,
해외 여행사와의 협력과 맞춤형 전략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지속적인 행사 유치와 관광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2.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우리 시와 조직위원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한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습니다.
지난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리조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에서는 방송인과 인플루언서, 지역 인사 등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참여해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시는 앞으로 명예홍보대사를 중심으로 SNS와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박람회 인지도를 높이고,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방침입니다.
3. 오동도 생태가치 활용 국가기관 유치 나서
우리 시가 오동도의 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난대림 보전과 연구를 위한 기관 조성을 추진합니다.
시는 지난 8일 산림청 산하 국가기관 유치를 위해
서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해, 오동도 종합상가 부지를 활용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연간 120만 명 이상이 찾는 오동도는
국내에서도 난대림이 분포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시는 산림청 산하기관 유치를 통해
학술 연구와 생태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4.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참여 안내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이순신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용줄다리기, 소동줄 놀이와
수군 복식 체험, 전통 활쏘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시는 교통과 안전 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 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5. 여순10·19사건 역사관 임시 휴관 안내
우리 시가 ‘여순10·19사건 역사관’의
관람 환경 개선과 전시 콘텐츠 보완을 위해 시설 정비에 나섭니다.
여순10·19사건 역사관은 지난해 개관 이후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교육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시는 보다 완성도 높은 관람 환경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번 정비에서는 내부 시설 개선은 물론, 대형버스 주차라인과
보행로 정비 등 전반적인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역사관은 공사 기간 동안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6. 도심 곳곳 ‘낭만버스킹·청춘버스킹’ 공연 시작
우리 시가 5월부터 10월까지
‘2026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을 운영합니다.
올해 낭만 버스킹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해양공원과 낭만포차 일원에서 열리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마련됐습니다.
섬박람회 기간에는 ‘섬으로 찾아가는 버스킹’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청춘버스킹’은 여문문화의 거리와 웅천,
소호동동다리 일원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매월 첫째와 셋째 주 수요일 공연을
추가 편성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아침저녁 큰 일교차와 함께 한낮의 기온이
크게 오르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한낮의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햇빛을 가리는 모자나 양산 등을 착용해 자외선 차단에
주의를 기울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4월 넷째 주 시정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